감정과 일상을 음악으로 기록하고, 옛 음악의 감성을 오늘의 소리로 새롭게 만드는 사람.
안녕하세요. 음악을 하는 사람, 한기현입니다. 일상에서 마주하는 마음과 감정을 노래로 기록합니다.
오래된 음악이 가진 정서와 멜로디를 좋아합니다. 익숙한 감성을 지금의 시선으로 다시 풀어내며 제 이야기를 음악으로 남깁니다.
발매곡과 자작곡, 커버와 음악 제작 과정을 한기현의 음악일기장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.